
가끔 애국가가 생각이 안난다. ㅠ.ㅠ
절 | 원문 | 한글 표기 |
1 | 東海 물과 白頭山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保佑하사 우리나라 萬歲 |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|
2 | 南山 위에 저 소나무 鐵甲을 두른 듯 바람서리 不變함은 우리 氣像일세 |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 기상일세 |
3 | 가을 하늘 空豁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一片丹心일세 |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일편단심일세 |
4 | 이 氣像과 이 맘으로 忠誠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|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충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 사랑하세 |
후렴 | 無窮花 三千里 華麗 江山 大韓 사람 大韓으로 길이 保全하세 |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|